안녕하세요
명절을 맞아서 증평을 방문하였고, 저녁에 아이들(남아 2명)과
근처 목욕탕을 방문하였습니다. (증평건강랜드불가마찜질방)
(증평군 증천리 12번지)
방문시 입구에서 부터 건축자재와 목재들이 놓여있었고,
상호와 다르게 찜질방은 영업을 안한다고 했습니다.
목욕의 목적으로 갔으니까 목욕탕만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목욕탕에 들어가니 상태는 심각했습니다.
목욕탕 바닦은 미끄러웠고, 천장에는 곰팡이가 엄청 많았고 물방울도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조명도 반 이상은 켜지지 않았습니다.
탕안은 물 상태가 심각했습니다. 탕안 바닦에는 청소를 최소 일주일이상 안한건지 이물질이 가득했고, 목욕탕내 싸우나안에 건축 자재가 쌓여있었습니다.
들어간지 5분안에 여기는 안되겠다 생각하여 비누로 간단하게 씻고 나왔습니다.
나와보니 멀쩡한 숙건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대충 말리고, 거울앞 면봉함을보니 사용후 면봉이 심각하게 쌓여 있었습니다.
다음부터 안오겠다 생각하고, 처갓집으로 오니 아이들 팔에 두드러기가 나고
저의 얼굴에도 피부트러블이 났습니다.
어차피 저는 일년에 두세번 증평에 가지만, 증평에 잠깐 들렸다가 이곳을 방문한 사람에게는
증평 이미지가 엄청 안좋으질것 같습니다.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진행사항 회신 부탁드리며(sungwoojy@naver.com)
지속적으로 지인을 통해 확안 할 예정이고, 조치가 없을시 상위단체에 고발하도록 하겠습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