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이 나서 유해환경 막는다.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32
- 등록일 : 2026-05-05
-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도박·마약 예방’ 거리 홍보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해경)이 5일 ‘청소년을 청소년이 지킨다!’유해환경 예방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및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청소년 주도형 프로젝트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위원장 고성연)가 주도하고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연합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자치기구 청소년들은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거리 홍보에 나섰다.
휴일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제작한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해 군민과 또래 청소년들에게 도박과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고 유해환경 차단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에는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사전교육도 이뤄졌다.
청소년들은 도박·마약 실태 및 심각성에 대한 예방 교육을 통해 유해환경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캠페인 메시지와 전달 방식을 직접 설계했다.
고성연 학생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도박과 마약이 얼마나 위험하고 가까이에 있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며 “자치기구 친구들과 다 함께 거리에 나가 우리가 직접 만든 캠페인으로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연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박예진 043-835-4879)
충북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해경)이 5일 ‘청소년을 청소년이 지킨다!’유해환경 예방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도박 및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청소년 주도형 프로젝트다.
특히 청소년운영위원회(위원장 고성연)가 주도하고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연합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자치기구 청소년들은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거리 홍보에 나섰다.
휴일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한 청소년들은 직접 제작한 피켓과 홍보물을 활용해 군민과 또래 청소년들에게 도박과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고 유해환경 차단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2일에는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사전교육도 이뤄졌다.
청소년들은 도박·마약 실태 및 심각성에 대한 예방 교육을 통해 유해환경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캠페인 메시지와 전달 방식을 직접 설계했다.
고성연 학생은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도박과 마약이 얼마나 위험하고 가까이에 있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며 “자치기구 친구들과 다 함께 거리에 나가 우리가 직접 만든 캠페인으로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증평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연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박예진 043-835-4879)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