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도안면 주민자치회, 어르신건강 챙기는 ‘반찬나눔사업’펼쳐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21
- 등록일 : 2026-06-09
- 독거노인 120가구 대상 반찬 나누며 안부 확인
충북 증평군 도안면 주민자치회(회장 연명희)는 9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120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건강챙기기 반찬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직접 만든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끼니를 챙기는 것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명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도안면 총무팀 장유정 043-835-3375)
충북 증평군 도안면 주민자치회(회장 연명희)는 9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120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건강챙기기 반찬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을 예방하고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직접 만든 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살폈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끼니를 챙기는 것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연명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도안면 총무팀 장유정 043-835-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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