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증평군지회, 공동체 행복지킴이 봉사활동 전개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16
- 등록일 : 2026-06-16
- 안부 묻고 집안 돌보고...취약계층 곁 지키는 행복지킴이
한국자유총연맹 증평군지회(회장 심규복)가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공동체 행복지킴이’ 방문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공동체 행복지킴이 사업은 지역 내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읍·면 추천을 통해 선정하며, 2010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6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전반을 살피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회는 지난 10일 도안면의 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쌀 10㎏을 전달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며 정서적 지원에도 힘을 보탰다.
지회는 생필품 지원을 비롯해 말벗 활동, 청소 및 집안 정리, 반찬 나눔 등 대상자의 생활 여건에 맞춘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심규복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김대식 043-835-3254)
한국자유총연맹 증평군지회(회장 심규복)가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공동체 행복지킴이’ 방문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공동체 행복지킴이 사업은 지역 내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밀착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읍·면 추천을 통해 선정하며, 2010년부터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6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전반을 살피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회는 지난 10일 도안면의 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쌀 10㎏을 전달하고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살피며 정서적 지원에도 힘을 보탰다.
지회는 생필품 지원을 비롯해 말벗 활동, 청소 및 집안 정리, 반찬 나눔 등 대상자의 생활 여건에 맞춘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심규복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자치행정과 자치협력팀 김대식 043-835-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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