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메리놀 마을창작소, ‘누구나 동심, 메리놀 창작소로 놀러와’ 축제 개최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29
- 등록일 : 2026-06-16
- 가족과 함께하는 주민 참여 축제 열어 구도심 활력 기대
충북 증평군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메리놀 마을창작소에서 가족 단위 주민 참여 축제 ‘누구나 동심, 메리놀 창작소로 놀러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극단 배꼽이 주관하고 메리놀 마을창작소 예술인 레지던시 입주 작가 3인이 모두 참여해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생활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체험과 놀이, 전시, 공연,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주민들은 창작소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에서 예술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층에서는 방문객들이 자신의 얼굴과 메시지를 남기는 ‘얼굴 방명록’을 비롯해 종이 방향제를 꾸미는 ‘메리놀 향기 태그 만들기’, 자연 소재를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2층에는 ‘메리놀 마을창작소에는 예술가가 산다’ 전시가 열린다.
입주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와 창작 활동을 영상과 포트폴리오, 리플릿 등을 통해 소개하며 지역 주민과 예술인을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주차장에서는 어린이 참여연극 ‘엄마 심부름’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 우천 시에는 1층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또 창작소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함께 딱지치기, 컵 쌓기, 마패 뒤집기, 비눗방울 불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동심 놀이 대회’도 진행된다.
세대를 아우르는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드립커피와 건강차 시음, 입주 기념 떡 나누기, 솜사탕과 달고나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메리놀 마을창작소가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구도심 활력 회복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행사는 메리놀 마을창작소 예술인 레지던시 입주작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메리놀 마을창작소가 일상 속 문화예술과 마을공동체를 연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도시건축과 스마트도시팀 이민지 043-835-3933)
충북 증평군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메리놀 마을창작소에서 가족 단위 주민 참여 축제 ‘누구나 동심, 메리놀 창작소로 놀러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극단 배꼽이 주관하고 메리놀 마을창작소 예술인 레지던시 입주 작가 3인이 모두 참여해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생활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체험과 놀이, 전시, 공연, 먹거리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주민들은 창작소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하며 일상 속에서 예술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층에서는 방문객들이 자신의 얼굴과 메시지를 남기는 ‘얼굴 방명록’을 비롯해 종이 방향제를 꾸미는 ‘메리놀 향기 태그 만들기’, 자연 소재를 활용한 ‘에코백 만들기’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2층에는 ‘메리놀 마을창작소에는 예술가가 산다’ 전시가 열린다.
입주 예술가들의 작품 세계와 창작 활동을 영상과 포트폴리오, 리플릿 등을 통해 소개하며 지역 주민과 예술인을 잇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주차장에서는 어린이 참여연극 ‘엄마 심부름’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 우천 시에는 1층에서 공연이 진행된다.
또 창작소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함께 딱지치기, 컵 쌓기, 마패 뒤집기, 비눗방울 불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동심 놀이 대회’도 진행된다.
세대를 아우르는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감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드립커피와 건강차 시음, 입주 기념 떡 나누기, 솜사탕과 달고나 등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메리놀 마을창작소가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구도심 활력 회복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행사는 메리놀 마을창작소 예술인 레지던시 입주작가들과 주민들이 함께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메리놀 마을창작소가 일상 속 문화예술과 마을공동체를 연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도시건축과 스마트도시팀 이민지 043-835-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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