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메리놀 마을창작소, 생활 속 예술로 구도심에 활력 더해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19
- 등록일 : 2026-06-25
- 연극·미술·캘리그라피 등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충북 증평군 메리놀 마을창작소가 주민과 예술을 연결하는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메리놀전시관, 작품제작공간, 예술인 레지던시 등을 갖췄다.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지역 문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연극배우 장재영(극단배꼽), 캘리그라피·천아트 작가 전수정(증평미술협회), 서양화 작가 이지원(이오예술소)이 입주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이지원 작가의 ‘별별아트살롱’, 극단배꼽의 ‘시민배우’, ‘실버인형극’, ‘놀다보니창극’, ‘주민 문화기획단’, 전수정 작가의 ‘캘리그라피 소품 만들기’ 등 총 6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아동·청소년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세대 간 문화 교류의 장으로도 기능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배우고 만들고 공연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 운영은 구도심에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며 지역에 문화적 활력을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별 모집 일정과 세부 운영 내용은 네이버 밴드 ‘평생학습도시 증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영 군수는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주민 참여가 함께 이뤄지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도시건축과 스마트도시팀 이민지 043-835-3933)
충북 증평군 메리놀 마을창작소가 주민과 예술을 연결하는 생활문화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며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메리놀전시관, 작품제작공간, 예술인 레지던시 등을 갖췄다.
예술인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지역 문화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연극배우 장재영(극단배꼽), 캘리그라피·천아트 작가 전수정(증평미술협회), 서양화 작가 이지원(이오예술소)이 입주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공간에 생동감을 더하고 있다.
이지원 작가의 ‘별별아트살롱’, 극단배꼽의 ‘시민배우’, ‘실버인형극’, ‘놀다보니창극’, ‘주민 문화기획단’, 전수정 작가의 ‘캘리그라피 소품 만들기’ 등 총 6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아동·청소년부터 성인, 어르신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세대 간 문화 교류의 장으로도 기능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배우고 만들고 공연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 운영은 구도심에 사람들의 발길을 이끌며 지역에 문화적 활력을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별 모집 일정과 세부 운영 내용은 네이버 밴드 ‘평생학습도시 증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영 군수는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과 주민 참여가 함께 이뤄지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도시건축과 스마트도시팀 이민지 043-835-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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