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을복지사업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46
- 등록일 : 2026-06-25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 키우는 희망의 반려식물
충북 증평군 증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변인순 증평읍장, 이기엽 민간위원장)는 25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을복지사업(반려식물)’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심과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가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기 위해 마련된 마을복지사업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증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위기가구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40여 명이 참여해 1대1 멘토·멘티로 짝을 이뤄 반려식물을 함께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화분에 흙을 담고 식물을 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청소년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정서적 지지자로서 관계 형성에 나섰다.
협의체는 반려식물 만들기를 시작으로 멘토·멘티 문화체험 여행, 졸업식 참여 및 지속 교류 등을 추진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기엽 민간위원장은 “반려식물을 매개로 청소년들과 첫 인연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인순 읍장은 “청소년들이 반려식물을 돌보며 자신의 꿈도 함께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연결하는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증평읍 맞춤형복지팀 전세종 043-835-3162)
충북 증평군 증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변인순 증평읍장, 이기엽 민간위원장)는 25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을복지사업(반려식물)’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관심과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가 따뜻한 울타리가 되어주기 위해 마련된 마을복지사업의 첫 번째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증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위기가구 및 학교 밖 청소년 등 40여 명이 참여해 1대1 멘토·멘티로 짝을 이뤄 반려식물을 함께 만들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화분에 흙을 담고 식물을 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청소년들의 고민을 경청하고 정서적 지지자로서 관계 형성에 나섰다.
협의체는 반려식물 만들기를 시작으로 멘토·멘티 문화체험 여행, 졸업식 참여 및 지속 교류 등을 추진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기엽 민간위원장은 “반려식물을 매개로 청소년들과 첫 인연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변인순 읍장은 “청소년들이 반려식물을 돌보며 자신의 꿈도 함께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연결하는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증평읍 맞춤형복지팀 전세종 043-835-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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