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찾아가는 식생활 교육 ‘호응’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12
- 등록일 : 2026-07-30
- 인형극·2주 실천 챌린지 연계...건강한 식습관 형성 유도
충북 증평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경행)가 지역 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한 특화사업 ‘찾아가는 식생활 교육 인형극 및 사후 연계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증평군보건소와 협력해 지난 6월 8일부터 약 50일간 지역 내 어린이급식소 15개소 어린이 36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어린이 3대 식생활 교육 과제인 △편식 예방 △올바른 손 씻기 △잔반 줄이기를 주제로 한 참여형 인형극 ‘우당탕탕 달이 왕자의 골고루 왕국 모험기’를 각 시설을 직접 찾아가 선보였다.
전문 모꼬지 극단의 마술과 레크리에이션이 결합된 공연은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연 이후에는 2주간 ‘골고루 특공대 챌린지’를 운영해 어린이들이 △비누로 손 씻기 △반찬 골고루 먹기 △음식 남기지 않기 등 건강한 식습관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도록 유도했다.
센터는 스티커 미션을 모두 수행한 어린이들에게 기념 배지를 전달하고, 우수 참여 어린이 90명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어린이 입욕제, 버섯 키트 등 맞춤형 교육상품을 수여했다.
이경행 센터장은 “문화 공연과 일상 속 실천 미션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 043-835-3633)
충북 증평군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경행)가 지역 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한 특화사업 ‘찾아가는 식생활 교육 인형극 및 사후 연계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증평군보건소와 협력해 지난 6월 8일부터 약 50일간 지역 내 어린이급식소 15개소 어린이 36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어린이 3대 식생활 교육 과제인 △편식 예방 △올바른 손 씻기 △잔반 줄이기를 주제로 한 참여형 인형극 ‘우당탕탕 달이 왕자의 골고루 왕국 모험기’를 각 시설을 직접 찾아가 선보였다.
전문 모꼬지 극단의 마술과 레크리에이션이 결합된 공연은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이끌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연 이후에는 2주간 ‘골고루 특공대 챌린지’를 운영해 어린이들이 △비누로 손 씻기 △반찬 골고루 먹기 △음식 남기지 않기 등 건강한 식습관을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도록 유도했다.
센터는 스티커 미션을 모두 수행한 어린이들에게 기념 배지를 전달하고, 우수 참여 어린이 90명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어린이 입욕제, 버섯 키트 등 맞춤형 교육상품을 수여했다.
이경행 센터장은 “문화 공연과 일상 속 실천 미션을 결합한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 043-835-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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