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소년수련관, 광복절 맞아 인증프로그램 운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5
- 등록일 : 2026-08-14
-‘하나의 함성! 그날을 기억하다’...체험으로 되새긴 광복의 의미
충북 증평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은 14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하나의 함성! 그날을 기억하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절을 맞아 청소년들이 교과서로만 접했던 우리나라의 항일운동과 광복의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항일역사기념관과 독립운동가 연병호 선생 생가를 탐방하며 지역의 항일운동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살펴봤다.
이어 평화의 소녀상 만들기 체험을 통해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노 관장은 “이번 인증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우리 역사를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이 행복한 증평을 만들기 위해 창의․스포츠 프로그램, 진로․직업 탐색 프로그램,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043-835-4832)
충북 증평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은 14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하나의 함성! 그날을 기억하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복절을 맞아 청소년들이 교과서로만 접했던 우리나라의 항일운동과 광복의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항일역사기념관과 독립운동가 연병호 선생 생가를 탐방하며 지역의 항일운동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살펴봤다.
이어 평화의 소녀상 만들기 체험을 통해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노 관장은 “이번 인증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우리 역사를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뜻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이 행복한 증평을 만들기 위해 창의․스포츠 프로그램, 진로․직업 탐색 프로그램,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043-835-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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