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뜰두레농요, 충북 민속예술축제서 ‘최우수상’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8
- 등록일 : 2026-10-15
- 농경문화와 공동체 정신 담은 공연 호평
충북 증평군은 장뜰두레농요보존회가 지난 14일 진천군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30회 충청북도 민속예술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진천군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지역 고유의 민속예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11개 시군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민속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장뜰두레농요는 농사일의 고단함을 노래와 가락으로 달래고, 이웃 간 협동과 화합을 바탕으로 농경사회의 삶과 정서를 표현한 전통 농요다.
보존회는 농사 과정에서 불리던 소리와 공동체의 생활상을 노래와 동작으로 생생하게 재현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뜰두레농요는 증평군 향토 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돼 지역 농민들의 삶과 공동체 문화를 전승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보존회는 2024년 한국민속예술제 장관상과 2025년 제29회 충청북도 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뒀다.
이송곤 장뜰두레농요보존회장은 “이번 수상은 장뜰두레농요를 아끼고 전승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회원 모두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전통 민속문화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043-835-4114)
충북 증평군은 장뜰두레농요보존회가 지난 14일 진천군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30회 충청북도 민속예술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진천군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지역 고유의 민속예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11개 시군이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민속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장뜰두레농요는 농사일의 고단함을 노래와 가락으로 달래고, 이웃 간 협동과 화합을 바탕으로 농경사회의 삶과 정서를 표현한 전통 농요다.
보존회는 농사 과정에서 불리던 소리와 공동체의 생활상을 노래와 동작으로 생생하게 재현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뜰두레농요는 증평군 향토 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돼 지역 농민들의 삶과 공동체 문화를 전승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보존회는 2024년 한국민속예술제 장관상과 2025년 제29회 충청북도 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뒀다.
이송곤 장뜰두레농요보존회장은 “이번 수상은 장뜰두레농요를 아끼고 전승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회원 모두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전통 민속문화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043-835-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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