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전국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 선정
- 이선영 | 디지털홍보담당관 | 043-835-4942
- 조회 : 32
- 등록일 : 2026-06-23
- 시니어 세대와 함께하는 ‘어르신 작가 학교’ 운영
충북 증평군은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9개 지방정부가 선정됐으며, 선정 기관에는 각 47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어르신 작가 학교 : 우리 마을 그림책’을 운영할 계획이다.
50대 이상 시니어 세대를 위한 독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는 과정으로 꾸며진다.
특히 문해학습자들이 소속된 ‘김득신 배움학교’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제작해 배움의 의미와 성장 과정을 기록으로 남길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그림책이 제작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도시 증평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책 읽는 공동체 사회 구현과 독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설립된 지방자치단체 협의체로, 현재 전국 28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문의전화 미래전략과 도서관팀 정민용 043-835-4683)
충북 증평군은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년 우수 독서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9개 지방정부가 선정됐으며, 선정 기관에는 각 47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어르신 작가 학교 : 우리 마을 그림책’을 운영할 계획이다.
50대 이상 시니어 세대를 위한 독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는 과정으로 꾸며진다.
특히 문해학습자들이 소속된 ‘김득신 배움학교’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제작해 배움의 의미와 성장 과정을 기록으로 남길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어르신들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그림책이 제작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문화도시 증평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책 읽는 공동체 사회 구현과 독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8년 설립된 지방자치단체 협의체로, 현재 전국 28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문의전화 미래전략과 도서관팀 정민용 043-835-4683)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