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친선도시 교류캠프 참가 청소년과 ‘생생 소통’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15
- 등록일 : 2026-08-14
- 캠프 성과 공유 및 청소년이 바라는 지역‧교류 정책 등 진솔한 대화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14일 군수 집무실에서 ‘2026년 친선도시 청소년 교류캠프’ 참가 청소년 9명을 만나 캠프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에 필요한 정책과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22일부터 2박 3일간 서울 일원에서 강북구 주관으로 열린 친선도시 교류캠프를 마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느낀 점과 지역에 바라는 정책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군수는 이날 집무실에서 청소년들과 마주 앉아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청소년들은 캠프에서 인상 깊었던 활동과 또래들과 교류하며 느낀 점을 이야기하고, 친선도시 간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지역에서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 분야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늘리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달라는 제안도 나왔다.
이 군수는 청소년들의 제안을 직접 메모하며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살폈다.
이재영 군수는 “친선도시 청소년 교류캠프를 통해 우리 군 청소년들의 식견이 넓어지고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체이자 군정의 중요한 동반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내년 강북구 청소년들의 증평 방문 맞이 준비와 함께, 앞으로도 친선도시 간 청소년 교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청소년 참여 중심의 소통 기회를 다각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043-835-4833)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14일 군수 집무실에서 ‘2026년 친선도시 청소년 교류캠프’ 참가 청소년 9명을 만나 캠프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에 필요한 정책과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 22일부터 2박 3일간 서울 일원에서 강북구 주관으로 열린 친선도시 교류캠프를 마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느낀 점과 지역에 바라는 정책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 군수는 이날 집무실에서 청소년들과 마주 앉아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청소년들은 캠프에서 인상 깊었던 활동과 또래들과 교류하며 느낀 점을 이야기하고, 친선도시 간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지역에서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 분야에 대한 의견도 이어졌다.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늘리고,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달라는 제안도 나왔다.
이 군수는 청소년들의 제안을 직접 메모하며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살폈다.
이재영 군수는 “친선도시 청소년 교류캠프를 통해 우리 군 청소년들의 식견이 넓어지고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체이자 군정의 중요한 동반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내년 강북구 청소년들의 증평 방문 맞이 준비와 함께, 앞으로도 친선도시 간 청소년 교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청소년 참여 중심의 소통 기회를 다각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행복돌봄과 가족청소년팀 043-835-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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