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삼기조아유마을, ‘감성 디퓨저 만들기 체험’ 첫선... 초·중학생 큰 호응
- 디지털홍보담당관 |
- 조회 : 28
- 등록일 : 2026-10-18
- 신규 체험 프로그램 성공적 첫발... 방문객 유치 활성화 기대
충북 증평군 삼기조아유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새롭게 개발한 ‘감성 디퓨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 유치에 나섰다.
마을은 17일 내수초등학교 학생 11명과 내수중학교 학생 10명 등 총 21명을 초청해 수확의 즐거움과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먼저 남차3리 옥녀봉 과수농가를 찾아 가을 사과를 직접 수확하며 농촌의 결실을 체감했다.
이어 삼기조아유 체험관으로 이동해 ‘감성 디퓨저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디퓨저 만들기 체험은 학생들의 호응을 얻으며 가족과 단체 방문객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마을 관계자는 “이번에 첫선을 보인 감성 디퓨저 체험을 시작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쉼과 체험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삼기조아유마을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체험을 희망하는 단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은 삼기조아유농어촌체험휴양마을(☏043-836-5771)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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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농업유통과 농정기획팀 043-835-3719)
충북 증평군 삼기조아유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새롭게 개발한 ‘감성 디퓨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 유치에 나섰다.
마을은 17일 내수초등학교 학생 11명과 내수중학교 학생 10명 등 총 21명을 초청해 수확의 즐거움과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먼저 남차3리 옥녀봉 과수농가를 찾아 가을 사과를 직접 수확하며 농촌의 결실을 체감했다.
이어 삼기조아유 체험관으로 이동해 ‘감성 디퓨저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디퓨저 만들기 체험은 학생들의 호응을 얻으며 가족과 단체 방문객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으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마을 관계자는 “이번에 첫선을 보인 감성 디퓨저 체험을 시작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쉼과 체험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삼기조아유마을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체험을 희망하는 단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은 삼기조아유농어촌체험휴양마을(☏043-836-5771)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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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전화 농업유통과 농정기획팀 043-835-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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